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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걱정없는 한적한 농촌, 유니크한 돌집에서 힐링 북 스테이.

Hele gjestehuset med Dan som vert
4 gjester1 soverom1 seng1,5 bad
Hele hjemmet
Du får hele gjestehus for deg selv.
Bra innsjekkingsopplevelse
95 % av de siste gjestene ga innsjekkingsprosessen en 5-stjerners vurdering.
God kommunikasjon
90 % av de nylige gjestene ga Dan fem stjerner for kommunikasjon.
Fremragende gjestfrihet
11 nylige gjester gav Dan ros for enestående gjestfrihet.
Husregler
Dette stedet er ikke egnet for spedbarn (0–2 år), og verten tillater ikke kjæledyr.
호스트가 20년째 짓고 있는 오래된 성 같은 농가 주택입니다. 모던한 현대 건축물이나 아파트처럼 깔끔한 집은 아니지만 호스트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아있는 사람냄새 나는 집입니다. 유아부터 초등생까지의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공간 구조 입니다. 신나게 뛰어다니고 소리를 질러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채광이 좋은 3층 다락방에 침실이 있고 다양한 책들이 있어 원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2층에는 카페같은 주방과 넓은 거실이 있습니다. 거실 한켠에는 조그만 비밀의 문이 있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그만 도서관 있어 책과 함께 깊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 혹은 연인, 가족과 함께 오래된 성에서의 낭만을 즐겨보세요.

주변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는 한적한 시골입니다. 들어오실때 식재료를 구입해서 들어오시면 좋습니다.

혹시 수제 맥주를 원하시는 분은 미리 요청하시면 주인장이 직접 만드는 수제맥주를 냉장고에 넣어드립니다.

Stedet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충분합니다. 다만 비오는 날은 집 바깥에 차를 세우는게 좋아요.
1층 화장실은 비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샤워실은 언제든지 온수가 나오며 샴푸와 바디워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에 세면대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침실인 3층 다락방에서 욕실 화장실이 있는 1층을 오르내리는 것이 조금 불편 하실 수 있습니다.

건물이 커서 전체 난방은 안되고 개별 난방을 해야합니다. 때문에 12-2월까지의 겨울에는 숙소를 잠시 닫아놓습니다. 초봄, 늦가을 밤에는 조금 춥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시골집의 특성상 숙소에서 벌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벌레를 무서워하시면 신중하게 예약해주세요.

Andre ting det er verdt å merke seg
침실(3층)과 화장실(1층)의 거리가 멀고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노약자분들은 예약시 고려해 주세요.
호스트가 20년째 짓고 있는 오래된 성 같은 농가 주택입니다. 모던한 현대 건축물이나 아파트처럼 깔끔한 집은 아니지만 호스트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아있는 사람냄새 나는 집입니다. 유아부터 초등생까지의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공간 구조 입니다. 신나게 뛰어다니고 소리를 질러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채광이 좋은 3층 다락방에 침실이 있고 다양한 책들이 있어 원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2층에는 카페같은 주방과 넓은 거실이 있습니다. 거실 한켠에는 조그만 비밀의 문이 있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그만 도서관 있어 책과 함께 깊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 혹은 연인, 가족과 함께 오래된 성에서의 낭만을 즐겨보세요.

주변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는 한적한 시골입니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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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eplasser

Soverom 1
1 enkeltseng, 1 luftmadrass, 2 gulvmadrasser

Fasiliteter

Kjøkken
Wifi
Gratis parkering på stedet
Vaskemaskin
Air Condition
Terrasse eller balkong
Bakgård
Hårføner
Kjøleskap
Utilgjengelig: Karbonmonoksidvars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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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av 5 stjerner fra 28 anmeldelser

Renhold
Nøyaktighet
Kommunikasjon
Beliggenhet
Innsjekking
Verdi for pengene

Beliggenhet

Hyeonsan-myeon, Haenam, Sør-Jeolla provins, Sør-Korea

두륜산도립공원, 대흥사가 차로 10분거리에 있으며 아름다운 절 미황사가 30분, 땅끝마을이 40분정도 걸립니다. 3면이 바다인 해남의 가운데 위치한 마을이라 동서남 어느 방향으로 가던지 30-40분 이내에 바다와 만날 수 있습니다.

Dan er vert

Ble med i april 2019
  • 28 anmeldelser
  • Identitet er verifisert
Medverter
  • 혜성
Under oppholdet ditt
불편한점에 대한 문의나 위급한 상황시 24시간 연락이 가능합니다.
  • Svarprosent: 100%
  • Svartid: innen en time
For å beskytte betalingen din må du aldri overføre penger eller kommunisere utenfor Airbnb-nettstedet eller -appen.

Ting du bør vite

Husregler
Innsjekking: 15:00 - 22:00
Utsjekking: 11:00
Ikke egnet for spedbarn (under 2 år)
Ingen kjæledyr
Røyking er tillatt
Helse og sikkerhet
Airbnbs retningslinjer om å holde avstand og andre retningslinjer knyttet til covid-19 gjelder
Karbonmonoksidvarsler ikke oppgitt. Les mer
Røykvarsler
Kanselleringsvilkå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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