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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채민박 집들이 202

Hyojung Brukerprofil
Hyojung

독채민박 집들이 202

Privat rom i gjestehus
2 gjester1 soverom1 seng1 bad
2 gjester
1 soverom
1 seng
1 bad
Skinnende rent
12 gjester sa at dette stedet var skinnende rent.
Bra beliggenhet
95 % av de siste gjestene ga lokasjonen en 5-stjerners vurdering.
Bra innsjekkingsopplevelse
100 % av de siste gjestene ga innsjekkingsprosessen en 5-stjerners vurdering.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협재에 위치한 전원주택의 작은 별채입니다. 한분 혹은 두분이 사용하시기 딱 좋아요. 협재포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대문을 나서면 바로 바다가 보여요.
협재 해수욕장까지 느릿한 산책 걸음으로 도보 5분, 협재해녀의집, 강식당, 수우동 등 맛집들이 도보 1~2분, 편의점 또한 바로 집 앞에 있어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아주 작은 집이지만 창을 열면 예쁜 정원이 보이고, 편안한 잠자리와 깨끗한 욕실이 있는 곳, 집 밖으로 한걸음만 나서면 푸른 바다와 붉은 석양이 보이는 산책하기 좋은 집.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편안히 쉬고 싶을 때, 그때 찾아주세요.

Fasiliteter

Wifi
Gratis parkering på stedet
Hårføner
Kabel-TV
Utilgjengelig: CO-varsler
Verten har ikke oppgitt at det er en karbonmonoksiddetektor på eiendommen.

Soveordninger

Soverom 1
1 queen-size seng

Tilgjengelighet

Anmeldelser

82 anmeldelser
Kommunikasjon
5,0
Innsjekking
5,0
Nøyaktighet
5,0
Fantastisk gjestfrihet
23
Raske svar
22
Skinnende rent
21
Christopher Brukerprofil
Christopher
oktober 2018
This is a comfortable one room guest house, very close to the beach. You cannot beat it for the price.
Sunyoung Brukerprofil
Sunyoung
november 2019
제주 서쪽에서 조용하게 지내는데 좋았어요. 동네는 조용하지만 근처에 편의점, 카페, 식당들도 많고 나가면 바로 바다도 볼 수 있고 202번 버스 타고 제주 서쪽 왔다갔다 하기 좋았어요. 나중에 공항갈때 202번 버스타고 바로 공항으로 가고 편하게 여행하다가 가요.
지연 Brukerprofil
지연
november 2019
바닥만 따뜻해지는 보일러라 시골 아랫목 느낌이었어요 바닥은 뜨끈한데 침대는 추워 바닥에서 잤습니다 ^^ (전 그냥 지냈는데 불편사항 호스트님이 다 들어줍니다) 근데 화장실은 정말 추웠어요.. ㅠ_ㅠ 가격과 위치는 너무너무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호스트님이 알려주신 많은 정보가 준비없이 온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
Seojeong Brukerprofil
Seojeong
november 2019
친절하고 빠른 응답이 너무 좋았습니다 :)
Sera Brukerprofil
Sera
november 2019
위치가 정말 환상적이었고 주차도 편리하고 특히 숙소 바로 옆에 편의점과 카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레트로감성이 충만한 숙소였어요.
소라 Brukerprofil
소라
november 2019
너무좋았어요. 위치도 좋고 주변에 볼거리도 먹거리도 너무많아서 좋았어요 ㅠㅠ 그리고 호스트님 너무친절하시고 좋은추억 만들고갑니다♡
혜영 Brukerprofil
혜영
november 2019
다른 분들 후기대로 가성비 좋은 숙소였습니다. 일단 가격저렴하고 호스트분은 매우 친절하셨고 소박하지만 방도 깨끗했고 바닥난방도 매우 잘돼서 좋았습니다. 수건도 넉넉히 주셨고 바로앞에 편의점도 있어서 잘 이용했어요~ 다만 밤이 되니 화장실이 좀 추웠고 냉장고가 방 밖에 있어 약간 불편했어요. 글고 3박했는데 이틀째 새벽엔 이웃집에있는 개가 거의 한시간 반동안 엄청 짖어대서 잠을 못잤어요ㅜㅜ (이건 제가 운이 나빴던거겠죠ㅎㅎ) 가격대비 좋은 숙소임에는 틀림없어요^^ 잘묵고 갑니다!

Verten er Hyojung

Jeju-si, Sør-KoreaRegistrerte seg mai 2014
Hyojung Brukerprofil
355 Anmeldelser
Bekreftet
5년 전 제주에 여행을 왔다가 협재 바다의 매력에 푹 빠져서 제주살이를 시작했습니다. 여행을 사랑하고 강아지와 바다수영, 제주막걸리와 느린 산책을 좋아합니다.
Interaksjon med gjester
독채민박이라 관리인이 상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머무시는 동안 궁금하신 점이나, 필요하신 부분은 언제든 문의 주세요. 최대한 빨리 해결 해 드릴께요. 주인장은 도보 3분 거리에 살고 있답니다.
Språk: English, 한국어
Svarprosent: 100%
Svartid: innen noen få timer
Kommuniser alltid gjennom AirbnbFor å beskytte betalingen din, overfør aldri penger eller kommuniser utenfor Airbnb-nettsiden eller appen.

Nabolaget

Ting å huske på

Innsjekking: Etter 16:00
Utsjekking: 11:00
Innsjekking
Etter 16:00
Utsjekking
11:00

Husregler

  • Ikke røyking
  • Ingen fester eller arrangementer
  • Kjæledyr er tillatt

Kanseller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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